암 연구 목적 담배세 증세(안) 주민투표
- 전문가 제언
-
지난 6월 5일 미국 칼리포니아주에서는 암 연구 지원을 위하여 담배 1갑에 1 달러를 특별소비세로 징수하자는 법안(제안 29호)에 대한 주민투표가 있었다. 6월 6일자 보도에 의하면 반대 50.8%, 반대 49.2%이다. 미계수 표수는 829,863이다. 이 법안 찬성 측은 아직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있다. 부재자 투표와 잠정유효 투표의 확인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어 늦으면 7월 13일에야 투표 결과가 최종 확인된다. 투표 직전의 여론조사에서는 68% 찬성에 29% 반대였으나 여론조사대로 안 된 전례도 있어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다.
- 저자
- GREG MILL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336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399~400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