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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통증의 평가방법과 그 해석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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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동통은 신체에 가해지는 성질과 정신적 사회적으로 가해지는 고통의 복합체이다. 통증의 치료를 위해 선행 되어야 할 것이 통증의 평가이다. 암 동통의 치료를 위해서는 정확하고 지속적인 표준평가가 필요하다. 암 통증의 평가에는 시상적 평가, 수치적 평가, 구두적 평가, 고통완화 평가 및 이해가 어려운 소아 및 고령자에게 사용되는 표정지표인 FRS 등을 사용한다.

○ 연령과 인지 능력 등의 환자 배경과 개개의 평가 일정의 특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복수의 평가를 맞춘 복합적 다면적 접근이 그 정밀도를 올릴 수 있다. 통증 강도의 완화정도와 정신적 고통의 정도를 구별하여 평가 가능할 필요가 있다.

○ 한국의 항암치료 환자에서 약 50%, 진행성 및 말기암 환자의 경우는 90%까지 통증으로 고통 받고 있다. 따라서 암환자는 혈압, 맥박수, 호흡수 및 체온 외에 통증이 중요한 지표로 반드시 평가되어야 한다. 암의 직접적인 원인이나 항암 및 수술 치료 과정, 암치료와 무관한 통증 등에 따라 그 정도가 더 심하게 될 수 있다.

○ 통증의 평가는 주로 NRS나 VAS를 사용하며, 그 외에도 통증 부위, 통증의 날카로운 정도 등의 느낌, 통증 지속성 및 빈도, 자세나 움직임 등에 의한 통증의 악화요인 및 진통제, 휴식 등 완화요인, 현재 복용 진통제와 그 완화정도 등을 파악해야 하며 환자 또한 적절한 치료를 위하여 통증의 상태를 의료진 및 가족에게 정확히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 통증의 치료에는 비약물요법과 약물요법으로 충분히 조절되며, 약한 통증에는 아스피린, 타이레놀 등, 마약성으로는 코데인, 트라마돌, 몰핀, 옥시코돈, 펜타닐 등을 사용하며, 진통 보조제로 항경련제나 항우울제등을 사용한다. 변비, 구토, 졸림, 호흡수 저하, 어지럼증 등 진통제의 부작용 예방에는 상상요법, 기분전환, 지압, 찜질, 심호흡 및 이완 요법 등을 활용한다.
저자
Sekiyama Hirosh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2
권(호)
63(6)
잡지명
藥局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2358~2362
분석자
강*희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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