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식물성 오일에 의한 최신의 바이오연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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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연료는 환경 친화적인 청정연료로 기후변화협약과 고유가 등으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대체연료이다.
○ 곡물 등의 식용 바이오매스를 이용하는 1세대 바이오연료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만들기 쉽지만, 식용작물을 주원료로 하기 때문에 곡물가격상승이라는 식량안보문제를 초래하고, 작물재배에 필요한 경작지확장을 위한 숲의 파괴는 오히려 환경파괴를 유발한다.
○ 현재의 우리나라 바이오디젤 의무혼합제도는 2013년도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일고시제도로 2010년부터 올해까지 의무 혼합비율이 2%로 동결된 상태이다. 현재 2014년의 법제화를 추진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동시에 혼합물의 상향조정을 위해 정부와 협의 중이다. 자동차업계와 정유사도 바이오디젤을 5%까지 혼합하는 데 동의한 상태이다.
○ 바이오디젤은 동결점이 경유보다 높아서(약 -5℃), 추운 기후에서 순수한 형태로 사용하지 못하는 제약이 있다. 또한 5℃ 이하에서는 유동성이 떨어져 연료공급이 원활하지 못하다. 이러한 이유로 100%의 바이오디젤(BD100)을 사용하는 것보다 경유와 혼합해서 사용하게 된다. 경유와 달리 바이오디젤은 미생물에 의해 분해하며, 독성이 없다. 그리고 연료로 연소될 때 독성이나 기타 배출물이 현저하게 적다.
○ 현재 바이오디젤은 보통 경유보다 생산가가 높기 때문에, 대중화의 최대 걸림돌로 지적되고 있다. 원유 값의 상승에 따라, 바이오디젤의 경제성은 앞으로 많이 달라질 것이다.
○ 에너지원의 다양화는 전 세계의 연료공급을 위해 필요하다. 순수 식물성 오일은 해당 지역에서 직접 생산되므로 농업용 기계에 공급하는 것이 하나의 훌륭한 해결책이다. 이는 화석연료 수입 감소로 이어져 지역경제를 강화시키므로 국가와 농촌발전에 아주 중요하다.
- 저자
- D. Russo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056~4070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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