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용 경량 초고장력강 부재의 열간 성형 프레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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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연비향상을 위한 경량화나 충돌안전성을 위해 차체의 보디 프레임 부재에 1.2GPa 정도의 인장강도를 갖는 고장력강판(AHSS: Advanced High Stength Steel)의 사용은 중가하고 있으나 이의 소성가공기술에 대한 대응책은 확립되어 있지 못하다.
○ 통상 판재의 성형은 프레스 냉간가공이 일반적이지만, 핫 스탬핑은 초고강도강판을 국부적가열(급속통전가열)로 가공하중을 저감시키고, 스프링백방지, 성형성향상과 다이?칭으로 고강도성형품을 얻을 수 있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나 고강도강판과 금형과의 윤활, 금형냉각, 금형재료 등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은 아직 많이 남아있다.
○ 강판의 인장강도가 1.5GPa의 도달이 현실화 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강판의 성형 시 금형 갉아먹기나 금형손상에 대한 대책으로 금형표면을 피막처리 하거나, 또 스프링백(형상동결성)은 재료고유물성치인 탄성계수 의존성이 크기 때문에 그의 대책으로 금형설계 시에 금형크기를 예견하고 있지만 어느 정도의 예견이 필요한지는 숙련자의 시행착오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 그래서 고장력강판 가공 시의 스프링백이나 늘림 플랜지 지연파단에 대한 불량발생 메커니즘을 밝힐 수 있는 대책으로 시뮬레이션에 의한 금형 예측기술개발과 급속가열성형법(핫 스탬핑)의 효과 등의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재료의 국부가열에 의한 성형법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예로 각 조선소에서 배 선각부의 곡선부재를 가스로 국부가열하여 요구되는 곡선(Lines)을 성형하는 예가 있다. 여기에 사용되는 재료는 연강판으로 인장강도가 낮으며, 또 성형정밀도가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가스화염으로의 국부가열이 가능하다.
- 저자
- Kenichiro MOR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53(613)
- 잡지명
- 塑性と加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98~102
- 분석자
- 정*갑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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