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 역·삼투 탈염기술의 현재 동향과 향후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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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은 2025년 이면 지구촌 전체 인구의 절반인 27억 명이 담수 부족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그 동안 수처리 필터시장은 다우?니코덴코, 도레이, GE, 지멘스 등이 독점하였으나 우리나라도 1994년 최초로 RO(Reverce Osmosis)막 개발에 성공하여 최근 미국, 호주, 싱가포르 등에 수출하면서 선진국과 경쟁하고 있다.
○ 최근 RO막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폭넓게 탈염용으로 사용되면서 지난 수 십 년 동안 괄목할 만한 발전과 함께 여러 가지 재료로부터 막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O막 재료에 대한 리뷰는 드물다. 이는 최근 RO막의 실질적인 중요성이 연구 간행물보다 오히려 특허취득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으로 본다.
○ PA(Polyamide)막은 일반적으로 pH 4 이하에서 운전 시 카르복실 그룹은 부정적인 이온화 경향을 보인다. 이는 해수에 존재하는 막힘 물질의 대부분이 천연 소수성 물질임으로 소수성 PA막에서 더 막히기 쉬워진다. 이와 관련된 괄목할 만한 노력의 결과로는 코팅이나 접목 및 배합과 같은 물리?화학적 개선기술을 통하여 표면 특성을 개선해 막의 막힘을 조절할 수 있었다.
○ 여과 막 타입은 해수 전처리 여과 시 균일성, 크기 및 깊이가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가 된다. 2중 막 여과장치는 두 개의 여과 층을 갖게 되는데 전형적인 설계는 1.0~2.0m 이상의 모래층과 0.4~0.8m의 Anthracite 층으로 이루어진다. 만약 2중 막 여과장치를 탈염공장 여과에 적용하게 되면 생물여과에 의해 해수 중의 용해성 유기물을 제거할 수 있다.
○ 이 글에서는 탈염공장의 성능향상 및 활용연구는 항상 에너지소비 감소가 수반되면서 가장 염가의 물을 얻는 이점이 있어야 한다. 최근 에너지소비는 극적으로 감소되었지만 거기에는 아직까지 2.00kWh/㎥보다 낮아야 한다는 장벽이 있다. 이를 가능케 하기 위해서는 더 효율적인 막의 개발과 여러 가지 회수시스템의 사용 및 마찰이 적은 재료와 가변성 엔진활용에 관한 검토가 요구된다.
- 저자
- Baltasar Penat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284
- 잡지명
- Desalina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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