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형 풍차 연구 개발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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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풍력발전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 주류는 수평축형(프로펠러형) 풍차의 이용이다. 최근에는 특히 대형화에 의한 대규모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풍차 직경이 100m를 넘는 거대 풍차도 개발되었다. 이에 대하여 JIS(Japanese Industrial Standards: 일본공업규격)에서는 소형 풍차를 풍차 직경 16m 이하(바람을 받는 면적 200㎡ 이하)와 일본 전기사업법에 의한 출력 규모 20kW 미만의 풍차로 분류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풍차 직경이 7m 이하(바람 면적 40㎡ 미만)인 것을 소형 풍력발전이라 하며, 출력 규모 1kW 미만의 것을 특히 마이크로 풍력발전이라 한다.
- 저자
- HIRANO 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0(2)
- 잡지명
- 日本ガスタ―ビン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97~100
- 분석자
- 조*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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