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지역의 백신제조능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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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신의 세계시장은 성장률이 16.52%다. 백신제조 산업은 완제품생산에 필요한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회사가 없다는 면에서 한계가 있다. 백신제조의 생물학적 변이가 백신제조선도에 얼마간 방해요인이 된다.
○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연안 국가의 백신제조능력이 낮아도, 여러 나라의 높고 집중된 생산력이 역내 모든 나라와 정책적으로 협력한다면, 백신개발과 생산능력의 지속적개발의 필요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 선진국의 대부분 백신제조사는 국내소요를 충족시키고 수출도 한다. 라틴아메리카와 카리브연안국의 예방접종확장프로그램에 사용하는 백신 양과 역내 생산량을 비교하면, 브라질과 쿠바는 자체 백신생산 공급 율이 상당히 높다.
○ 브라질(바이러스백신, DTwP), 쿠바(DTwP 항원, 수막염과 다당류 혼합백신), 멕시코(DTwP, MMR, OPV), 베네수엘라(DTwP), 콜롬비아(BCG, 황 열병 백신), 아르헨티나(DTP백신, BCG백신, 바이러스백신) 등은 생산 공장을 증설하든가 신설하고 좋은 제품생산에 힘을 쓰나, 다른 나라(볼리비아, 칠레, 도미니카공화국, 폐루, 우루과이)는 기술이 모자라서 생산시설을 늘리지 못하고 소규모 생산능력 밖에 없다.
○ 브라질과 쿠바는 대량생산시설을 갖추고, 계절적 유행성독감백신의 생산 잠재력이 있다. 멕시코는 세포배양으로 경구소아마비백신(OPV)생산계획에 참여한다. 역내의 여타국은 백신생산 잠재력이 없고, 완전히 외국에서 수입한다.
○ 우리는 백신예방접종률이 상당히 높다. 생산능력도 단번에 다량이 필요한데 재고가 모자라 수입하는 일은 있어도 대부분 충족할 능력이 있다. 박테리아백신, 바이러스백신, 혼합백신 등 모든 분야의 백신생산이 가능하고 자급력도 충분하다. 다만 새로운 질병이나 최첨단 생산기술, 새로운 전염병백신 같은 부분과 연구부분에서 선진국과 차이가 난다.
- 저자
- Maria de los Angeles Cortes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0
- 잡지명
- Biologic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14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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