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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부품의 환경대책-Cd도금 대체기술-

전문가 제언
○ 카드뮴(Cd)금속은 아연(Zn)보다 10배 고가이지만 수소취성이 적기 때문에 Cyan도금액으로 제조하여 자동차, 전자, 항공기 부품의 철강방청용도로 사용되어 왔다. 카드뮴은 납땜하기 쉬우며 스프링과 같은 고장력강의 최근 환경오염 문제 때문에 일부 정보통신 군용부품에 사용되고 있을 뿐 카드뮴 도금은 환경적으로 제한을 받고 있다.

○ 10년 이상 수명을 보장할 수 도금표면처리 기술기발이 필수적이다. 볼트 등의 고장력강을 많이 사용하는 로켓, 항공기, 철도, 자동차부품에는 수명연장과 관련한 수소취성방지 도금기술이 필수적이다. 최근, 일본에서는 카드뮴도금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로 아연-니켈 합금도금액과 3가 크로메이트 후처리액을 개발하였다. 하지만 아직 3가, 6가 산화크롬 도금이나 도장 흑색칼라 등의 후처리 기술이 미흡하다.

○ 국내의 태양금속, 선일다이파스, 진합, 영신금속 주식회사에서는 10년 전부터 아연-니켈합금도금을 개발하여 자동차 제조사에 납품하고 있다. 연료주입구와 머플러 파스너에 사용되는 고장력 브레이크 디스크 홀더 Dacro부품이나 6가 크로메이트 볼트?너트 표면처리공정을 베트남이나 인도 등 개발도상국으로 이전한지 5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도 아연-니켈 합금도금은 고도의 정량적인 니켈함량 분석, 공정도금액 분석관리, 첨가제 보충, 크로메이트 처리, 클리어 코팅 등 후처리기술이 미흡하며 기존 아연도금에 비하여 관리항목이 많고 제조원가도 2배로 높다.

○ 최근, 전 세계적인 니켈금속의 가격상승으로 인하여 국내 시화공단의 남동화학에서는 아연-철 합금도금액 개발을 국산화하였다. 이 아연-철 합금도금액은 기존의 아연-니켈 합금도금액보다 내식성이 우수하고 흑색 크로메이트 칼라품질이 뛰어 날뿐만 아니라 저렴하다. 이 때문에 도금액개발을 국산화하여 독일, 일본 등 선진국에 수출하고 있다. 향후, 항공기, 로켓에도 아연-철 합금도금액 개발공급이 효과적이라 사료된다.
저자
Hidefumi SAIT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2
권(호)
63(1)
잡지명
表面技術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24~28
분석자
김*상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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