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모래언덕의 이동현상 규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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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탐사선들의 관측에 의하면 화성 어디에서나 발견되는 모래언덕은 변화가 없어 보인다. 화성의 대기밀도는 지구의 100분의 1 정도로서 화성에서는 드문 허리케인이 있어야만 모래를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현재 화성의 모래언덕은 지금보다 대기밀도가 높았던 이전 시기에 형성되었을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러나 최근 화성에서 모래언덕들이 움직이는 징후들이 발견되는 가운데, Johns Hopkins University의 N. T. Bridges 등은 Nili Patera라고 불리는 화성의 모래사막에서 모래의 움직임을 관찰함으로서 지구 밖 행성에서의 최초의 모래이동을 2012년 5월 17일판 Nature지에 발표하였다.
- 저자
- JASPER KOK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2
- 권(호)
- 48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312~313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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