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와 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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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스, 특히 유리에 관한 연구를 수행한 연구자로서 자랑과 같은 업적을 늘어놓을 것도 없지만, 연구 교육직책으로부터 2011년 3월에 현장을 떠난 현재, 음으로 양으로 머리를 스쳐가는 화제를 기록하려고 한다. 여기에서의 화제는 유리의 물과의 관계이다.
유리를 제조하는 데에는 천 수백 ℃라고 하는 온도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물은 증발되며, 보통 유리 중에는 남지 않는 것으로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 현재 광통신에 사용되고 있는 광섬유(2,000℃ 이상의 온도에서 제조되고 있다)의 실현도, 잔존하는 물을 어떻게 억제시키느냐의 싸움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현재는 ppb단위 이하로 수분농도가 저하되어 있다). 반대로 물의 성질을 활용하는 것으로 새로운 기능이 발현되는 경우도 있다.
- 저자
- Masayuki Nogam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12(1)
- 잡지명
- 未來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4~66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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