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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정부의 후쿠시마원전 사고조사 및 검증위원회의 중간보고

전문가 제언
○ 일본정부의 Tokyo전력 Fukushima 원전사고조사?검증위원회는 2011년 12월 26일, 중간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여기서는 일본원자력학회 회원을 위해서, 위원회의 조사 및 검증활동의 경과와 그것에 의해 얻은 위원들의 공통인식에 대해서, 형사제판의 수사 자료에 특유한 문체에 정통하지 않은 독자를 염두에 두고 알기 쉽게 해설하고 있다.

○ 일본의 Gan, Naoto 수상을 수반으로 하는 내각은 2011년 5월 24일 Tokyo전력 Fukushima 원자력발전소에서의 사고조사?검증위원회(이하 정부원전사고조)의 설치를 각의에서 결정하였다. 기계공학전공의 Hatmur, Ryotaro(Tokyo대학 명예교수, 공학원대학 교수)가 위원장으로 지명되었다. 그 후 5월 27일에 다른 9명의 위원이 지명되었다.

○ Fukushima 원전사고 특징의 하나는 장기에 걸쳐서 사고가 수습되지 않았다는 점이고 원자로상태에 일정한 안정이 보이기 시작한 것은 5월에 들어서이다. 그것을 확인하고 일본정부 원전사고조가 발족되었지만 당초부터 근본적인 어려움을 안고 출발하였다. 방사능오염에 의해 원자로건물 내에의 출입이 곤란하고 실지검증이 전혀 불가능하였다. 그와 같은 제약 하에서 정부원전사고조는 조사와 검증활동을 추진하여 왔다.

○ 중간보고에서의 원자력 방재의 결함은 대개 다음의 4항목에 걸쳐 있다. ① 지휘계통의 기능장애, ② Fukushima 제1원전의 온사이트 사고대처의 결함, ③ Fukushima 제1원전의 오프사이트의 사고대처의 결함 그리고 ④ 중대사고에 대한 사전대책의 불비 등이다.

○ 한국에서도 일본의 Fukushima 제1원전사고를 계기로 한국의 원전중대사고 대책을 재검토하고 국민에게 Fukushima 제1원전사고가 한국에 줄 영향에 대해서 계속 일반국민에게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
Yoshioka, H.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54(5)
잡지명
日本原子力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318~322
분석자
문*형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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