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코로나 내 뜨거운 가스소용돌이의 정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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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외부의 대기를 코로나라고 하는데,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 때 엷은 가스의 고리 형태로 관찰된다. 코로나의 특성 중 가장 놀라운 것은 이의 온도가 태양 표면보다 수 백 배 더 뜨겁다는 점이다.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코로나를 가열시키는 에너지원과, 이 에너지가 코로나로 어떻게 전달되고 발산되는지를 알아야만 한다. 에너지 파가 태양 표면으로부터 휩쓸려 나가 자력선을 따라서 코로나로 이동하는지, 또는 이러한 자력선이 탄성 밴드와 같이 표면 유체의 흐름을 따라서 꼬이고 엉킨 다음 다시 연결되는지 등의 의문을 풀어야 하는데, University of Oslo의 Sven Wedemeyer-B?hm 등은 이러한 질문에 답변이 될 수 있는 연구결과를 2012년 6월 28일판 Nature지에 발표하였다.
- 저자
- STEPHEN J. BRADSHAW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2
- 권(호)
- 48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476~477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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