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구체법을 이용한 π-공액확장 화합물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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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성 폴리머 나노복합체의 특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주성분인 전도성폴리머와 보조성분간의 계면접착과 종횡비(aspect ratio)로서 고려된다. 일차원 전도성폴리머 나노복합체 제조법은 상당히 다양하며 전기화학중합(electrochemical polymerization)의 1D CNTs/전도성폴리머 나노복합체는 공정의 인가전압과 전류밀도의 제어로서 나노복합체의 특성과 모폴로지의 제어가 비교적 용이하다.
○ 금속나노입자 또는 선형구조의 금속나노물질은 독특한 전기적, 광학, 촉매특성과 나노소자 및 센서디바이스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응용이 가능하여 최근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금속나노물질과 선형구조의 전도성폴리머의 결합은 이방성의 전기적 특성, 금속나노구조의 광학적 특성 및 두 성분 간의 전자이동에 의하여 새로운 특성의 구현이 가능하다.
○ 금속산화물과 선형구조의 전도성폴리머 나노복합체는 센서 및 에너지디바이스의 응용에 있어서 매우 매력적인 면을 가지고 있다. 선형구조의 전도성 폴리머와 금속산화물간의 시너지효과가 각각 물질의 원래 기능에 비하여 훨씬 강한 기능성이 나노복합체에서는 종종 구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 단일의 전도성폴리머에 비하여 선형구조의 전도성폴리머 나노복합체는 우수한 전도성과 함께 나노성분의 물리적, 화학적, 생물학적 특성 및 시너지효과에 의한 새로운 특성을 보인다. 선형구조의 전도성폴리머 나노복합체의 전형적인 특성은 분광, 전기, 자기, 젖음성, 광학 및 비표면적 등으로 나노복합체의 실제적 응용범위가 매우 크다.
○ 최근, 국내외적으로 나노기술(NT)을 기존산업과 융복합화 시키려는 연구가 상당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서울대의 차세대융합기술원의 활동이 가장 활발하며, 2011년 3월에 울산과기대의 마그네슘나노복합체의 개발 등이 발표되었다. 앞으로 새로운 기능과 고부가가치의 창출이 가능한 나노융합 기술부문에 대한 국내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면, 이 부문에 대한 연구 성과도 크게 기대할 수 있다.
- 저자
- Hiroko Yamada, Daiki Kuzuh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12(1)
- 잡지명
- 未來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0~27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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