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뉴클레오시(티)드 요법에 페그인터페론 추가시 만성 B형 간염 환자의 소집단에서 HBsAg 혈청변환 유발
- 전문가 제언
-
만성 B형 간염에서 뉴클레오시(티)드 유사체의 경구 투여는 섬유증의 진행과 간세포 암종의 발생을 어느 정도 방지하기 때문에 아주 유력한 치료의 선택사항이다. 그러나 장기적인 경구 투여는 환자의 순응을 요구하고, 장기 안전성에 대한 문제(저항성 발생)와 치료비용 문제를 제기한다. 따라서 치료를 끝내기 위한 목적으로 B형간염 표면항원(HBsAg)의 혈청변환을 유도하는 요법은 아주 바람직하다.
- 저자
- Jens M. Kittner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54
- 잡지명
- Journal of Clinical Vir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93~95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