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식품소재 히하쯔 추출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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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증”개선의 시장은, 원래는 여성 특유의 증상으로 수요가 꾸준한 상승세였으나, 요즘에는 냉증에 의해 많은 질병이 초래됨을 알기 시작하게 되면서부터, 남녀 불문하고 그 개선이 건강 유지에 효과적이라고 여겨지게 되어 새로운 시장의 확대가 진행되고 있다. 냉증의 원인을 잘 알 수 없어, 건강 관련 분야에서도 장비와 기능성 의류 등 대책 제품이 다수 출시되고 있지만, 특히 건강식품이나 영양보충제 등에 대한 요구가 강하다.
○ 히하쯔는 동남아시아 원산의 고추과 덩굴식물로, 히하쯔 과수는 다육 원통형으로 건조물은 향신료로 이용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생약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는 목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인도의 전통 의학서인 "아유베다"에서는 소화 불량 시와 식욕 감퇴 시에 섭취하면 좋다고 한다. 최근 연구에서 혈관확장작용, 혈액순환장애(냉증, 어깨 결림) 개선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주목받고 있다.
○ 매운맛의 캡사이신은, 수용체인 TRPV1을 활성화하여 감각신경, 교감신경으로 자극을 전달하고 부신에서 아드레날린을 분비시키는 작용에 의해 최종적으로 체열 생산을 촉진한다. 그러나 히하쯔 추출물은 캡사이신처럼 TRPV1을 활성화하나, 캡사이신의 TRPV1 활성화 작용이 너무 강한 반면, 히하쯔 추출물은 온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발한을 촉진하지 않고 부드럽게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 일본에서는, 지금까지 질병으로 다루어지지 않고, 진단 기준과 치료법도 거의 연구되지 ??않았던 냉증에 대한 개선 연구가 최근 들어 열화상 카메라와 레이저 혈류계를 도입하여 커다란 발전을 이루고 있다. 특히 건강식품으로 히하쯔, 은행잎, 마늘 등의 추출물을 혼합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는데, 혈류 개선 효과와 냉증 개선 효과가 있어 크게 각광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제품들의 개발이 앞으로 각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Ou do nobu 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1(1)
- 잡지명
- ジャパンフ-ドサイエン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40~44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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