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제내성 녹농균(MDRP)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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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제내성 녹농균(Multidrug-resistant Pseudomonas aeruginosa; MDRP) 감염증에 대해서는 한 가지 약제로서 유효한 항생제는 현재 일본 내에서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항생제의 병용투여 시에는 되도록 2제 이상의 병용투여를 추천하고 있다.
○ MDRP 감염증의 리스크인자의 관리로서 Quinolone계약, Carbapenem계약을 복수로서 항생제를 사용함과 동시에 호흡기질환인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관리가 보조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Carbapenem계약을 단독으로 사용했을 경우에 감수성 녹농균은 감소하게 되나 녹농균 감염된 인구(환자) 중에 극히 소수가 존재하는 내성녹농균이 선택적으로 증가함으로서 내성감염증이 발증하게 되는 요인이 되고 있다.
○ MDRP 감염증에 대해서는 한 가지 약제로는 유효성이 낮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약제는 내성폐렴구균(Penicillin-resistant Strepto- coccus Pneumoniae; PRSP)에 대해서는 Carbapenem계약제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다제내성 녹농균(MDRP) 감염증에 대해서는 β-lactum계약과 New Quinolone계약의 병용이 추천되고 있다.
○ 수술 후 감염증 예방의 목적으로 항생제 투여를 널리 실시하고 있으나 항생제에 대한 과신과 오해로 인한 과다투여, 장기투여 등의 부적정한 투여방법으로 인하여 항생제에 대한 내성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수술 창상감염 등 내성균 관리의 위험이 심각하다.
○ 미국은 이미 CDC에서 예방적 항생제 사용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여 따르고 있으며 일본도 현재 독자적인 가이드라인을 채택하고 있다. 한국도 수술의 오염도에 따르는 적절한 항생제의 선택과 적정 사용법을 규정하는 가이드라인의 제정이 시급히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
- 저자
- Kimu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7)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529~2533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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