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관련 세라믹재료의 개발과 실용화를 위한 지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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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스재료는 우수한 기계적 성질을 활용한 공업재료이고 전자기적, 광학적 성질을 활용한 기능성재료로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금후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최대과제인 환경문제나 에너지문제 해결에도 많은 역할이 기대된다. 대표적 예로서, 고체산화물연료전지 (SOFC)를 들면 SOFC는 녹색화 고효율 분산형 전원으로서 CO2 배출량 삭감에도 공헌할 수 있다.
SOFC가 이미 가정용으로 제품화되고 있으나 현재의 SOFC에는 내구성, 비용, 희소금속을 사용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 Hyogog공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하고 있는 아파타이트 형 란단실리케이트 전해질은 ① 저온에서도 이온전도도가 높고 ② 주성분 La과 Si은 희소원소가 아니라는 특징이 있어서 중온 작동에 의하여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제품을 대량공급에 대응할 수 있다.
- 저자
- Hideki YOSHIOK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47(6)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57~458
- 분석자
- 황*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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