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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에너지 시대의 유전자변형 사탕수수

전문가 제언
○ 사탕수수 품종은 과거 30년간 많은 진보를 가져왔으나 제놈의 복잡성 때문에 수량을 증가시키는 시도가 많은 제약을 받았다. 수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수단은 우수한 사탕수수 품종에 우리가 원하는 유전자를 도입하는 것이다. 이미 높은 수량, 내병성, 그리고 내충성을 가진 유전자변형 사탕수수가 개발되었다.

○ 형질전환된 사탕수수의 안정성이 아직 극복해야 할 과제이다. 왜냐하면 전환된 유전자의 침묵이 형질전환된 식물체에서 광범위하게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형질전환 사탕수수의 안전성 문제가 상업적 보급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 생물안전성 검정의 경우 형질전환개체보다 construct에 대해 검정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산업적 plantation에서는 수십 개의 다른 품종들이 재배되는데 각각의 품종에 역교배보다는 형질전환에 의해 목표유전자가 도입되어야 한다.

○ 유전자가 도입된 각각의 event(검정단계의 유전자변형식물체)에 대해 안전성 검정을 하는 것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비경제적이다. 따라서 상업화가 가능한 유전자변형개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construct-based 승인이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된다.

○ 관행육종에 의한 품종개량이 사탕수수 제놈의 복잡성 때문에 한계에 부딪쳐 있어 생명공학 기술의 적용이 유망하다. 그러나 전환된 유전자의 침묵현상이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

○ 유전자변형 사탕수수에서 셀룰로오스 분해효소를 과다발현 시키는 것이 효소생산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효소를 사탕수수공장으로 운반하기가 쉽다. 왜냐하면 이미 원료가 효소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
Paulo Arrud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23
잡지명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315~322
분석자
김*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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