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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터키 태양열발전 시장의 최근 개발에 대한 논의

전문가 제언
○ 터키는 지속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증가하고 화석원료에 높게 의존하는 에너지 수입국가다. 수입 에너지에 높은 의존도는 국가 사회, 경제 그리고 환경적인 개발에 위험 요소가 된다. 태양에너지는 친환경적이고 자국에서 확보 가능하므로 태양에너지 자원의 이용은 탄소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공급 안전을 확보해준다. 거대한 자원 보유국이지만 터키는 규제와 재정지원 부족으로 태양발전을 충분히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 국내 발전차액 기준가격을 인하하려는 국내 정부의 방침에 맞서 이를 반대하는 사업자, 환경단체 등의 불만의 목소리가 뜨겁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규모가 현재 한계용량인 100MW에 도달한 후에도 지원제도는 유지하되, 기준가격 보장기간은 15년에서 20년으로 늘어나게 된다. 특히 기준가격의 경우 현행 677.38원에서 30kW 이하는 577.4원, 200kW이하는 551.19원, 1MW이하는 524.94원, 1MW초과는 472.45원으로 인하된다. 또 2년간 유예기간이 있다고는 하지만 향후 15년간 3% 감소율이 매년 적용돼 기준가격은 현행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들게 된다.

○ 특히 태양광 발전의 경우 직접 재료비가 85%에 달하는 상황에서 1MW급 초과분의 기준가격을 20% 이상 인하는 대규모 태양광 발전 사업은 포기하라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적하고 있다. 모듈 값 및 다른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정부가 말하는 규모의 경제효과를 넘어선다는 주장이다. 연구자에 따르면 발전단가는 평균 화력은 60원, 풍력은 100원정도인데 반해 태양광은 화력의 10배에 달한다. 비싼 값을 치르는 만큼 누군가는 경제적인 부담을 지고 있다는 얘기다. 특히 최근 신재생에너지 발전 허가 검토 건수 중 90% 가까이가 태양광으로 태양광 발전 사업 분명 과열현상을 빚고 있다는 지적이다.

○ 태양광발전은 발전기의 도움 없이 태양전지를 이용하여 태양빛을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발전방식이다. 태양광 발전에 있어 국내시장에 보급은 확대되는데, 문제는 국내 제품이 없고, 전량 수입이라는 점에서 해외 모듈 업체만 더욱 규모의 경제로 기술력도 갖고, 원가도 절감해 국내 업체는 자생력을 상실하게 될 것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저자
Sermin Oguz Topkay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2
권(호)
16
잡지명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3754~3765
분석자
윤*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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