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에 쓰이는 발포수지 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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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SP는 일본의 최대 PS 발포제품의 메이커로 식품용기 등 생활산업 자재, 자동차 및 정밀기기용 고기능 발포제품, EPS, 건축자재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자동차의 경량화를 목표로 하여 PC 발포체, PLA 발포체 등을 개발하여 상품화를 시도하고 있다.
○ 폴리카보네이트는 본래 가지고 있는 특성으로 내충격성, 내열성, 내한성, 내후성, 자기소화성, 가공성 등이 우수하여 전기전자 분야, 정밀기계분야, 자동차분야, 일용잡화 분야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부품으로 범퍼, 인스트루먼트 패널, 외판 및 창유리 등에 사용되어 차체의 경량화에 크게 기여하여 왔다. 더욱이 폴리카보네이트 발포기술의 개발은 자동차의 경량화를 한층 가속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 자동차 분야에서도 경량화가 대세를 이루는 요즘 기능성 플라스틱의 수요가 더 다양하게 늘어날 추세에 있고 IT, 반도체, 전기 자동차, 항공기 등 신기술의 발달로 이에 필요한 고분자 재료의 수요가 이미 각 분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가까운 장래에 그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미국 TREXEL이 갖고 있는 초임계 가스를 사용한 압출발포 기술은 N2나 CO2를 사용할 수 있고 수심 MPa 이하 압력에서 초임계 유체가 된다. 이 수지 중에 용해되어 저에너지로 발포되고 발포 크기를 작게 하여 미발포체와 동등한 기계적 강도나 치수정밀도를 갖게 한다.
○ 일본의 (주)Kawata는 MCF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폴리 유산수지의 40배 발포라는 높은 발포배율의 성형품 제조기술을 개발하여 지구환경 대응용 소위 “에코로지 발포체”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신성 델타테크(주) 등에서 MCF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사출발포를 하고 있지만 PLA 등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에 대한 발포성형 기술연구가 더욱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저자
- Hidehiro Sas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60(2)
- 잡지명
- JETI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88~93
- 분석자
- 이*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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