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리 링의 화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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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식용 버섯인 콤라사키시메지(Lepsta sordida)가 생겨 무성하게 자랐다. 이것은 페어리 링(fairy ring, 요정의 링)이라 부르는 것으로, 공원이나 주택가 등에서 풀이 원형으로 주위보다 무성하게 자라고, 고사 후에는 버섯이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대사가 활발한 균사가 고사하면, 풀이나 토양 중의 단백질이 분해하여 식물성장을 촉진하게 되어 페어리 링이 나타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저자는 이 정설에 의문을 제기하고 ‘성장 촉진은 특이한 식물성장 조절물질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지 않느냐? 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수십 종의 페어리 링 형성균 중에서 콤라사키시메지를 선정하여 박사과정의 과제로 정하고 필자 중 1인인 Choi의 박사 논문 실험 연구를 개시하였다.
- 저자
- Jaehoon Cho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49(5)
- 잡지명
- 化學と生物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99~301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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