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압 방전 플라즈마를 이용한 종이의 재사용 프린팅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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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에서 배출되는 쓰레기의 대부분은 종이쓰레기이며 이것은 종이제조를 위한 삼림파괴와 CO2 배출 등의 문제를 수반한다. 이러한 배경의 원천을 변화시키는 길로서 재생지 프로세스를 이용하지 않는 용지의 재사용 프린팅시스템을 통하여 사무실로부터 종이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살리는 일을 찾아간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 용지 재사용 프린팅시스템은 색소와 용지와 방전의 3가지 키(key)테크놀로지를 이용한 복합 프로세스로 인자를 소거하는 기술로서 저비용으로 생산이 가능한 소색성이 높은 용지가 개발되었고, 대기압방전 플라즈마의 물리현상을 이용하여 프린트된 용지는 소색기에서 클리어 시켜서 재사용하는 시스템이다.
○ 미국의 제록스 연구소도 분자구조를 변형시켜 재사용할 수 있는 프린터 용지를 개발했다. 한 번 사용했던 인쇄용지 위에 또 다른 내용을 여러 번 인쇄할 수 있는 스마트 페이퍼로서, 문서를 인쇄한 뒤 24시간이 지나면 모든 내용이 지워져 새것처럼 변하고, 시간 간격만 두면 여러 번 사용해도 무방하다. 이 용지는 기존과 다른 특수 분자 코드를 포함하고 있으며, 프린터 내에 장착된 자외선 방사체의 빛을 받아 인쇄가 이뤄진다.
○ 국내에서도 유수의 프린트 관련 기기업체가 있으나 대기압 방전 플라즈마 이용 용지 재사용 프린팅시스템은 개발이 되어 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다. 지금부터 소색성이 높은 코드지의 개발로 재사용 용지개발과 대기압 방전플라즈마에 의한 소색기 개발로 우리나라에서도 신규 재사용 프린팅시스템 활용으로 소모하는 문화의 혁명이 일어나기를 소망해 본다.
- 저자
- Hashimoto, Fudou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1
- 권(호)
- 87(11)
- 잡지명
- プラズマ核融合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43~751
- 분석자
- 이*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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