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합성의 새로운 시작 경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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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기술적 진보로 인해 방대한 양의 DNA 염기서열이 축적되게 되었으며, 그에 따라 DNA에 있는 정보가 어떻게 아미노산과 단백질로 전환되는지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 정보를 판독하기 위해 세포는 제일 먼저 DNA의 “부호화(coding)” 조각을 messenger RNA(mRNA)에 베낀다. 그런 다음 리보솜이 3개의 연속 nucleotides(코돈, codons) 블록단위?각각이 하나의 아미노산을 지정?로 mRNA의 부호를 해독한다. 그러나 리보솜은 mRNA 상의 어디서부터 번역을 시작해야할지를 어떻게 아는 것일까? 정확한 번역과 그에 따른 기능성 단백질 생산을 보증하기 위하여 세포는 methionine(Met)을 지정하는 AUG 코돈에서만 한정되게 번역을 개시한다. 그러나 Starck 등(Science 336;1719)은 정통 AUG-methionine 개시 경로에 추가하여 CUG-leucine도 단백질 합성 개시에 이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 저자
- Thomas E. Dev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36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645~1646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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