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대응기술과 광학박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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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학기술은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 또는 내시경과 같은 첨단 광학기기로 급속히 발달하고 있다. 이에 따라서 소형화, 고기능화 등의 첨단조건을 만족시키는 쪽으로 급속한 진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여기에는 광학박막은 필수적이다.
○ 최근 이종물질 박막의 적층화에 의하여 새로운 재료를 창출하려는 시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것은 원자배열을 ㎛수준으로 제어하여 새로운 기능의 광학디바이스 등을 제작하기 때문에 앞으로 정밀한 광학 특성 및 전도도 분야에서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된다.
○ 광학기판에 세라믹스 박막을 코팅 시에 재료의 기능특성도 중요하지만 세라믹스 피막과 광학기판 간의 밀착성이 좋은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박막재료는 같은 화합물이라고 할지라도 증착방법의 차이에 따라서 박막의 특성이나 밀착성에 차이가 발생한다. 이것은 증착종류, 증착속도, 기판 가열온도 등에 따라서 상이하기 때문에 증착프로세스의 개발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된다.
○ 국내 정밀광학 산업은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품, 스마트폰, 디지털카메라 등의 첨단산업 제품에는 광기술이 핵심으로 사용되는 소재, 부품, 장비 등의 지원이 필수적이다. 광산업은 반도체나 광정보 등에서는 우위에 있으나 기타 부품, 소재, 의료용 광학기기, 검사기기 분야는 선진국에 비해 열세이다. 또한 정밀광학계의 체계적인 개발능력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품질의 고급화와 새로운 광학계의 개발에 어려움이 많았다. 근래 인하대학교에 광기술교육센터가 개소되어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다.
○ 광학산업 기술은 단순가공과 조립부터 연구?개발에 기반을 둔 지식기반형 첨단기술에 이르기까지 그 분야가 다양하다. 광학분야에서는 소규모이나 박막에 대한 특허도 100건 이상이 등록되어 있다. 연구를 할 분야는 많으나 의료 및 정보통신 분야에 관련된 기술개발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Shozu Toshi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50(4)
- 잡지명
- 光技術コンダクタ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5~31
- 분석자
- 강*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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