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본 대지진과 재해 폐기물 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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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일본 동부지방의 대지진은 산리쿠오키(三陸沖) 연안이 진원지였다. 지진과 더불어 발생한 쓰나미(津波)의 영향으로 도호쿠(東北)지방에서 간토(關東)지방 북부의 태평양 연안 일대에 심각하게 큰 피해를 가져왔었다. 피해지역에는 쓰나미로 인한 방대한 양의 재해 폐기물이 발생하였으며, 현재 이 재해 폐기물을 처리하는 것이 피해지역을 복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과제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이번에 발생한 재해 폐기물은 1995년도의 한신·아와지 대지진 (阪神·淡路 大地震) 때와는 다르며 지진이 폐기물 처리 시설에 미치는 영향 및 재해 발생 시 방재 시설로서의 폐기물 처리 시설 역할의 중요함을 일깨워 주었다.
- 저자
- Kawashimo Aki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1
- 권(호)
- 114(1116)
- 잡지명
- 日本機械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836~836
- 분석자
- 심*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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