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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MIF의 새로운 설계: EVEDA 프로젝트의 2년 후 상황

전문가 제언
○ IFMIF는 DEMO와 미래 핵융합 발전소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필요한 강한 중성자장에서 핵융합 재료를 조사하고 특성화하는 핵융합 프로그램의 중요한 장치이다. 2007년 중반에 유럽 원자핵 공동체와 일본 사이의 광범위 접근 협정의 체제에서 공학검증과 공학설계 활동(Engineering Validation and Engineering Design Activities, EVEDA)은 4개의 서브 프로젝트인 IFMIF의 공학설계, 가속장치의 원형검증, 액체리튬 루프 검증 및 조사시험 모듈검증을 구성하였다. 2년 후 개념 설계가 많이 수정되었는데, 이중에 중요한 것은 가속 장치의 고에너지 부위의 기술변화, 시험 셀의 전혀 새로운 설계, 리튬표적 조립의 새로운 설계, 수직 세트업의 높은 유동 시험모듈이다.

○ 일본과 유라톰(Euratom, 유럽 원자력 공동체) 사이에 핵융합 에너지 연구를 위한 합의가 2007년 2월에 Tokyo에서 조인되었다. 협정에 따라 일본과 유라톰은 핵융합 에너지의 실현을 가속하기로 의도한 3개의 각개 사업에 대해 10년간 공조하기로 하였다. 핵융합은 21세기를 위해 잠재적으로 오염되지 않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원(source)이다.

○ 일본에서 수행될 세 개의 프로젝트는 아래와 같으며 이 내용은 국내의 KSTAR를 기반으로 하는 핵융합연구(예, ITER기구에 제작해 공급할 조달품목에 관한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참고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국제 핵융합 재료 설비에서의 공학 설계 활동(IFMIF/EVADA). 핵융합에너지의 미래 실현은 융합로 내의 혹독한 열과 조사 노출에 대비하여 내구력과 낮은 방사성을 나타내는 재료를 요구한다. 공학적 검증과 설계 활동은 IFMIF의 완전하고 충실한 통합 공학 설계를 만들어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국제 핵융합 연구센터(International Fusion Energy Research Center, IFERC)는 시범 발전소(DEMO)와 관련되는 활동을 하고, 또 특히 설계연구와 개발(R&D), 계산 시뮬레이션 및 ITER 원격실험을 한다.
- JT-60 토카막은 선진 초전도 토카막 JT-60 SA로 격상되어 본 협정의 토대인 ITER 위성시설로 활용된다. 위성 토카막 프로그램 가동 시나리오를 지향하는 연구의 효율적인 착수를 위한 핵심적인 물리학 문제에 대처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
P. Garin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1
권(호)
417
잡지명
Journal of Nuclear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1262~1266
분석자
김*만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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