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후생유전체를 결정하는 유전적 사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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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유발유전자와 종양억제유전자에서 돌연변이가 반복적으로 발견된 이래 암의 대부분이 유전질환이라는 것이 명백해지게 되었다. 그러나 사람의 거의 모든 종양은 근원이 되는 조직을 반영하는 표현형을 지니고 있으며, 따라서 이러한 사실은 암 생물학에서 후생유전학의 중요한 위치를 강조하고 있다. 실제로, 유전되는 후생유전적 변화?nucleotide 서열에서의 변화를 수반하지 않는 유전체 또는 그것의 골격에 대한 화학적 수식(modifications)?가 신규로 획득될 수 있으며, 이들 “후생돌연변이(epimutation)”는 또한 암 발생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인식이 늘어나고 있다.
- 저자
- Russell J. H. Ryan and Bradley E. Bernstei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36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513~1514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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