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바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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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Bechard는 Spain 남단의 석회석 언덕을 걸으면서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하늘을 보았다. 때는 2008년 10월이었다. 수천마리의 그리폰(griffon) 독수리가 다른 취약한 육식조와 함께 Gibraltar 해협과 그 건너 Africa로 날고 있었다. 새들은 먼저 위험한 하늘을 날아야 했다. 해협 양안은 새에게 위험한 존재인 시속 270km로 공기를 가르는 날개가 달린, 높이가 170미터까지 이르는 풍력 터빈이 가득했다.
- 저자
- Meera Subramani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8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10~311
- 분석자
- 고*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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