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유황 배터리: 결합제가 필요 없는 활성탄소섬유/유황 음극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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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이온 밧데리의 상업적인 성공과 전기자동차의 출현으로 에너지 밀도가 높고 재충전이 가능한 밧데리의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리튬-유황 밧데리에 대한 연구가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최근 이스라엘 과학자들은 다공성인 활성 탄소섬유의 기공에 용융된 유황을 침투시켜 결합제가 필요 없는 탄소/유황 음극재료를 리튬-유황 밧테리에 적용하는 독특하고 간편한 기법을 개발하였다. 종래 리튬-유황 밧데리의 결점을 상당부분 보완한 것으로 매우 양호한 전기화학적 특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저자
- Ran Elazari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23
- 잡지명
- Advanced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641~5644
- 분석자
- 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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