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 정량화를 위한 상대 명암대조율 모델의 조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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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문은 손가락을 물체표면에 눌러 찍음으로써 물체 표면에 남는 무늬에 의한 영상을 말하기도 한다. 융선이라는 것은 땀샘의 출구(땀구멍) 부분이 주위보다 융기하고, 또한 이것이 서로 연계하여 밭고랑 모양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말한다. 이러한 땀샘과 지문과의 관계는 이미 1686년 해부학자 M.말피기에 의하여 밝혀졌는데, 1823년에 체코의 생리학자인 J.E.푸르키네가 지두의 촉각에 대한 연구논문 속에서 지문의 형태를 9가지 형으로 나누었다. 이 무늬는 평생 불변이며 또한 만인이 같지 않으므로 이것을 증거로 하여 개인 식별에 이용하고, 또 그것이 유전성 형질인 데서 이것에 대한 넓은 유전학적 및 인류학적 연구가 실시되었다.
○ 지문획득 단계마다 주위환경과 입력과정의 차이에 따라 동일한 지문이라도 전체적인 밝기의 레벨이 차이가 날 수 있다. 또한 지문이미지 내에서도 불균등한 조명이나 기타 잡음으로 인하여 발생한다.
○ 정량화는 수량화의 방법으로는 외적 기준이 있는 경우의 1) 목적 변수는 양적 데이터, 설명 변수는 질적 데이터 2) 목적, 설명 변수 모두 질적 데이터, 외적 기준이 없는 경우의 다차원 척도법 등이 있으며 3) 다수의 질적인 데이터에 대하여 각 범주마다 최적인 명의 척도(名義尺度)나 순서 척도를 주고, 수량적인 데이터(간격 척도, 비교 척도)와 같은 것을 해석하는 것을 말한다.
○ 지문 대조의 정량화는 지문 향상 연구에서 비교적 새로운 개념이다. 그것은 시각적인 질적 평가의 잠재력 바이어스를 줄이기 위해 지문 평가의 방식으로 부상하고 있다. 병행하여 평가, 표시 기준에 따라 치료에 점수를 할당하고 지원하는 검증을 제시하지 않고 관찰한 결과를 나타내낸다. 현재 문헌에 보고된 질적인 방법이 있다. 개선 결과를 정의할 때 이러한 질적인 방법은 종종 명확하게 시각적인 평가 매개 변수를 명시하고 모호함을 생산하지 않는다
- 저자
- Jana Vanderwee, Glenn Porter, Adrian Renshaw, Michael Bel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1
- 권(호)
- 204
- 잡지명
- Forensic Science Internatio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74~79
- 분석자
- 심*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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