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유출 연구자들이 자료를 보호하기 위한 싸움에 지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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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우즈홀해양연구소(WHOI)의 해양학자인 Christopher Reddy 와 화학공학자 Richard Camilli는 WHOI의 변호사로 부터 놀라운 요청을 받았다. 그것은 업무 이메일 계정의 비밀번호를 넘기라는 것이었다. 2010년 멕시코 걸프만에서 일어난 Deepwater Horizon 기름 유출에 의해 촉발된 거대한 소송이 진행 중이었다. WHOI 연구진들이 역사적인 기름 유출의 규모를 결정하기 위해 미국 정부 및 기름 유출 책임자인 영국석유회사 BP와 함께 일하면서 작성했던 수천 건의 내부 이메일과 서류를 BP의 변호사가 보기를 요구하고 있었다.
- 저자
- ELI KINTISC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36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219~1220
- 분석자
- 유*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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