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유전학과 염색체연구를 위한 바이오레포지토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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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는 질병의 병인학은 유전학적 변이에 대해 연구되어야 하나, 실제로 비아프리카인이나 미국흑인에 대한 연구 외에 아프리카 원주민에 대한 연구는 많지 않다. 이는 사하라 이남의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인체의 생물학적 표본을 수집하기가 쉽지 않고 훈련된 요원과 요양시설의 부족, 표본의 처리와 저장을 위한 시설이 없기 때문이다.
아프리카에서 바이오뱅크 설립을 위한 전 세계의 컨소시엄, 그리고 자본과 자원의 증가 못지않게 질병에 대한 감수성과 유전적 저항성을 상세히 연구 분석하고 모든 이들을 위한 좋은 약을 개발하며 복잡한 무질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 저자
- Nagla Gasmelseed, Afrah Awad Elsir, Pasquale DeBlasio, Ida Biunn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23
- 잡지명
- Science of The Total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10~213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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