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Wuli 오염하구의 Fe-S가 높은 진흙퇴적물의 As 보유와 재가동
- 전문가 제언
-
○ Zn제련소로부터 대량의 폐수와 찌꺼기가 유입되는 Wuli 하구와 Jinzhou 만이 As와 같은 유해 금속으로 심하게 오염된 것은 Zn-광석의 주광물인 섬아연석(ZnS)은 보통 광상에서부터 As-광물을 수반되고 불순물로서 Fe, Mn, Cd 등 여러 금속을 함유하기 때문이다. 주요 수반광물에는 방연석, 황동석, 황철석, 중정석 등이 있다.
○ 광산과 제련소는 주변 자연환경의 주요 오염원이 되기 때문에 인근의 토양과 지하수 및 대기에 대한 환경조사는 여러 나라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많은 연구보고서가 발표되었다. 그러나 비철금속 제련소 하류에 있는 하구와 만의 비소(As)오염에 대한 체계적 조사연구는 많지 않다.
○ 비소(As)는 독성이 강한 발암성 원소로 이미 잘 알려져 있고 육지뿐만 아니라 하구의 퇴적물에 집적된 As는 물에 녹아 방출될 수 있으므로 물의 As오염은 생물의 수생환경에 높은 위험이 된다. 따라서 수성환경에서 As의 산출이 지난 수십 년간 광범한 주의의 대상이 되었으며, Wuli 하구와 Jinzhou 만은 좋은 연구 대상으로 생각된다.
○ 본 하구와 만에 수백 톤의 슬래그와 폐수를 방출한 HZRP는 1937년에 설립된 아세아 최대 Zn제련소로 연 35만 톤의 Zn, Cu 및 Pb를 생산하였고 Cd, Cu, Pb, Hg 및 Zn 등 중금속의 심각한 오염원이 된다.
○ 본 글은 퇴적물 중 Fe, Mn, S 및 As의 분종을 연구하고, 그리고 하구환경의 초기 속성과정에서 Fe, S 및 As의 산출과 분종으로 영향을 받은 As의 보유와 재가동을 체계적으로 연구한 것이기 때문에 제련소와 광산에 의하여 영향을 받은 하구와 만들의 오염조사에 참고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 우리나라는 주로 휴·폐광산주변의 토양과 지하수에 대한 오염을 활발히 연구하였고 일부 제련소의 주변 환경조사도 토양의 오염이 주 대상이었다. 온산 아연제련소와 이미 문을 닫은 장항제련소 등이 미친 환경적 영향을 주변 토양의 오염에서 하구로 영역을 확장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Shaofeng Wang, Liying Xu, Zhixi Zhao, Shuying Wang, Yongfeng Jia, He Wang, Xin Wang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14
- 잡지명
- Chemical Ge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7~65
- 분석자
- 이*영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