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발수 및 초친수 폴리머 코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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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물을 매우 강하게 반발하는 초발수성 표면이 주목되고 있다. 초발수성 표면은 물과의 접촉면적을 현저하게 작게 할 수 있으므로 물과 물체 사이의 각종 화학반응의 진행이나 화학결합 형성을 억제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방오, 방청, 착설/우적 방지, 전기절연성 등 여러 가지 목적에 대하여 종래의 발수성 표면에 비교하여 높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 응용 범위는 주택건설, 자동차 외장 및 내장, 욕실, 부엌, 세면장 등 신발이나 구두 등의 피혁제품, 스포츠 의류, 의료기기, 치과용품, 기타 철탑, 안테나, 등 광범위한 용도에 걸쳐있다.
○ 고체 표면의 물방울 접촉각 θ가 발수성의 지표가 되는데, 일반적으로는 θ값이 90° 이상의 경우를 발수성(소수성), 110~150°이면 고발수성, 150° 이상이면 초발수성이라 한다. 친수성 재료의 경우에도 표면이 차지하는 비율을 작게 하면 초발수성 표면을 얻을 수 있다.
○ 이 논문은 초발수, 초친수 폴리머 코팅 기술에 관한 것으로서 미세구조 폴리머 막의 제작, 미세구조 폴리머 막의 초발수막으로서의 전개, 초발수 막 제작을 위한 조건 최적화, 투명 초발수 막의 조제, 투명성과 표면조도의 상관, 내마모성 향상을 위한 접근수단, 섬유시트를 예로 한 임의 형상 기재에 대한 초발수막의 제작, 초발수, 초친수 패턴화 표면의 형성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
○ 고체표면의 젖음 현상은 표면의 화학적 성질과 조도에 따라 결정된다. 그러나 양자를 교묘하게 제어함으로써 소망하는 젖음성을 가진 표면을 얻을 수 있다. 초발수 막은 저에너지 소재로 된 표면에 대하여 미세구조(요철구조)를 부여함으로써 실현할 수 있다.
○ 초발수성 막을 얻기 위해 지금까지 많은 표면 미세구조 형성수단이 시행되었지만 그 중에서 물질간의 상분리 현상, 특히 폴리머의 상분리 현상을 이용하는 수법은 제조의 간편성 관점에서 우수하다고 할 수 있다.
- 저자
- Kato Shinj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12(5)
- 잡지명
- 未來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1~27
- 분석자
- 서*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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