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변형식물의 안전성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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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전자변형(GM) 농산물과 작물의 안정성이 주목할 만한 관심사로 떠올랐다. 사람에게 허가하기 전에 장기간 동물에게 먹이는 실험을 해 줄 것을 소비자와 NGO를 망라한 여러 단체가 요청한다. 이 검토의 주목표는 유전자변형작물의 사람에 대한 잠정적 부작용과 건강평가를 염두에 두고 현재 상황을 평가하는 것이다.
○ 감자, 오이, 완두, 도마도, 기타 과실 같은 GM농산물의 새로운 정보가 없다. 옥수수, 쌀, 콩 등을 검토했다. 많은 유전자변형작물(주로 옥수수와 콩)이 보통 작물처럼 안전하고 영양이 풍부하다는 연구단체가 많지만, 아직 여론이 빗발치는 것도 현실이다.
○ 이런 연구의 대부분이 유전자변형작물을 상업화하는 생물 공학적 선전이라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이런 현상은 과학전문지에 발표한 진전된 괄목할 만한 비교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 3가지 GM옥수수(NK 603, MON 810, MON 863)를 먹인 시궁쥐의 혈액과 기관시스템 비교?분석에서 부작용이 나타난다. 콩팥과 간 같은 식이제독기관과 연관된다. 심장, 부신, 지라, 조혈 계 같은 다른 기관에도 효과가 나타난다. GM옥수수의 살충제가 원인일 수 있다.
○ GM콩에서도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논쟁이 있고 어떤 사람은 좀 더 장기간 실험하여 GM콩 사료효과와 잠정적 파급효과까지 보자는 사람도 있지만, 356043과 305423 같은 GM콩은 비GM콩 같이 안전하다.
○ 우리도 쌀은 의무적이지만 옥수와 콩은 거의 전부를 수입한다. 의학적, 병리학적, 생화학적 실험이 가능하지만, 실제로 여러 가지 제약이 따르므로 우리 자신이 완전히 자유롭지 목할 때도 있다.
○ 특히 옥수수와 콩은 GM농산물의 가지 수가 많고, 가격도 고려대상 이지만, 가장 이상적이라면 우리 자신의 실험으로 가장 안전한 것 중에 저렴한 것을 수입하도록 정책적 뒷받침이 있어야 하며, 인력과 기술의 선진화가 시급하다. 어려운 일이지만, 가능한 한 국제시장의 GM농산물 전 품종을 실험하여 우리가 유리한 것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 저자
- Jose L. Domingo, Jordi Gine Bordonab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37
- 잡지명
- Environment Internatio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734~742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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