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량PCB오염 폐전기기기 등의 처리 신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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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폴리염화비페닐(PCB)은 1972년에 제조, 수입이 사실상 금지되었다. 그때까지 제조되어 폐기된 고압변압기 등은 장기간에 걸쳐 처분되지 않고 사업자가 보관해오고 있다. 이들 PCB폐기물의 분실로 인한 환경오염의 우려를 바탕으로 일본정부는 2001년 6월「PCB폐기물의 적정처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제정하여 이듬해 7월 15일부터 시행하였다.
- 저자
- Osada Y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1(3)
- 잡지명
- 産業と環境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9~52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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