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병합 발전소 Emergy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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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병합발전(CHP)은 증기 터빈을 구동하여 전력을 생산하고 저압 추기와 온수는 산업용과 지역난방용으로 공급해 석탄 단독 발전소(열효율 35~40%)에 비해 열병합발전은 발전효율을 80~90%까지 올릴 수 있다. 특히 열병합발전연료로 바이오매스 원료를 사용 할 경우엔 석탄 열병합발전에 비해 효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지구 온난화 가스인 CO2를 줄일 수 있다. 이 같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은 공정이 복잡하고 초기 투자비가 많고 또한 원료 수송 때문에 석탄과 같은 대형 발전소 건설이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 열병합발전은 하절기에 온수 등의 지역난방 열 수요가 줄어들게 되어 열병합발전의 열부하가 감소하게 된다. 열병합 발전소의 규모와 운영은 항상 지역 에너지 소비자들의 열 수요에 의해 제약을 받는다. 본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emergy 분석을 통해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이 석탄 열병합발전에 비해 emergy 효율이 높고 환경부하가 적다는 사실을 밝혔다. Emergy 평가 개념은 자연 생태 환경과 사회 및 경제적인 활동 관계를 전체적인 관점에서 파악하고 또한 자연 환경이 인간 사회에 기여도를 평가하고자 하는 시도라 보아진다.
○ 따라서 향후 에너지 환경 영향을 새로운 emergy 개념에서 평가하는 노력이 요망된다. 또한 자연 생태계 보존을 우선하는 환경 지속가능성 지수(Environmental Sustainability Index)가 높아지는 방향으로 정책 방향이 설정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Sha Sh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43
- 잡지명
- Applied Thermal Engineer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67~74
- 분석자
- 박*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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