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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류(murine) 심장섬유세포의 유도된 심근세포로 invivo 재-프로그래밍

전문가 제언
○ 출산 후부터 심근세포들(CMs)은 재생능력이 작거나 없기 때문에 치료는 현재까지 제한되었다. 외인성 줄기세포유도 CMs의 도입은 유망하지만 전달, 통합, 거부반응, 세포성숙 등이 어려움에 해당된다. 성숙한 섬유모세포를 태아의 줄기세포와 유사한 유도된 만능성 줄기세포(iPSCs)로 재-프로그래밍은 상당한 문제들에 역점을 두어 다루었지만, CMs로 능률적 지시된 분화와 효과적 전달은 그대로 남아 있다.

○ 성숙한 세포들의 다기능성 세포들 또는 직접적으로 대안 성숙한 세포형태들로 재-프로그래밍은 재생의학에 대한 큰 가망성을 갖는다. 저자들은 포유동물 심장에서 세포들의 50%를 나타내는 심장섬유모세포들은 Gata4, Mef2c 및 Tbx5(GMT)의 첨가로 in vitro 성숙한 심장근세포-같은 세포들로 직접적으로 재-프로그램될 수 있음이 이전에 보고되었다.

○ In vivo GMT의 전달은 경색부 크기를 감소시켰고, 관상동맥 결찰 뒤에 3개월까지 심장부전을 적당하게 감쇠시켰다. GMT와 함께 뒤따라서 혈관형성촉진제와 섬유모세포-활성화하는 펩티드, 티모신β4의 전달은 흉터부분과 심장기능에서 더욱더 개선에 귀착되었다. 이들 발견은 심장섬유모세포들이 가능한 재생성프로그램될 수 있는 것을 시범 설명한다.

○ 사람은 심근경색이나 다른 심장손상에 의한 흉터가 다시는 재생이나 치료될 수 없다는 것이 현재까지의 정설이었다면, 이 연구는 설치류의 동물실험이지만 인체에도 적용된다면 사람의 심장재생치료가 가능한 연구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관상동맥 결찰 후 티모신 4 주입은 심장기능을 개선할 것이며, 티모신 4와 GMT의 공-주입은 심근경색 뒤에 배출분율과 심장출력을 더욱더 개선할 것이며, 더 작은 흉터가 될 것이다.

○ 티모신 4는 혈관생성촉진제이므로 GMT와 티모신 4 간의 협동성은 다기능성이며 흥미로운 연구개발 분야가 될 것이다. 내인성 세포들로부터 성숙한 심장세포조직을 재생하는 능력은 임상정보 면에서 적은 장애와 부정맥 관련 안전/효험의 심장병치료에 유망한 방법이 될 전망이다.


저자
L. Qian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485
잡지명
Nature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593~600
분석자
여*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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