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부암의 혈관 내 치료를 위한 세라믹 미소구의 개발
- 전문가 제언
-
○ 인간에게 암은 병중에 가장 무섭고, 사망률이 높은 병으로 치료를 위한 많은 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외과적 방법 외에 여러 가지 방법이 개발되어 있다. 이 중 온열치료요법은 일찍부터 연구되어 왔다. “심부암 국소온열치료를 위한 강자성 미소구”에서는 전신온열요법(Whole body hyperthermia)과 국소온열요법(Localized hyperthermia)으로 구분된다.
○ 국소온열요법이 신체 내부의 일부 국소범위 온도를 43℃까지만 올리면 전신요법처럼 효과가 있을 것은 틀림이 없다. 직경 20~30㎛인 세라믹 종류의 미소구는 암의 부근 모세관 혈관에 도입하여, 암을 국소적으로 방사선조사 또는 가온하여 치료한다. 이 문헌에서는 방사선을 이용하는 결정화 유리 미소구 종류와 마그네타이트를 함유한 자성체와 나노 자성체 미소구 제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세라믹 물질은 생체와의 반응에서 화학적으로 안정하여 생체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방사성 물질을 가진 결정화 유리나 산화철 성분의 세라믹 재료는 표면이 매끄러운 미소구를 제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미소구는 전기적인 성질과 생체 내에서 화학적 안정성이 중요한 인자이다.
○ 국내에서 인체에 사용되는 세라믹스는 시장성이 있는 몇몇 제품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초보단계 수준이다. 온열치료용 장비는 시판되고 있고 국내도 일부 병원에서 도입하고 있다. 특히 선진국은 이와 관련된 학회도 활동 중이며 국소온열요법도 많은 연구가 있었고 국내에서도 1980년대 후반부터 임상실험 논문이 발표되고 있다.
○ 의료계에서 온열요법에 대한 발표는 계속되고 있다. 온열치료에서도 계속적이 임상 연구와 온열치료에 대한 표준화가 필요하다. 그러나 여기에 사용되는 미소구에 대한 연구는 찾아보기 어렵다. 결정화 유리 제조기술은 조성이나 방법에서 어려운 기술은 아니나 생체용 개발과 인증에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생체재료에 대한 연구는 의료계와 과학자 간의 공동연구가 필수적으로 국내에서도 세라믹스 생체재료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 저자
- Masakazu Kawasht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12(1)
- 잡지명
- 未來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2~48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