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피로 증후군: 원인이 없는 치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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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균이라 믿었던 xenotropic murine leukeamia virus-related virus가 실험실에서만 발견되고 만성피로 중후군의 원인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었을 때 어떤 이들은 만성피로 증후군의 효과적인 치료가 멀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많은 효과적인 치료제가 질병의 원인도 모르는 체 발견되었다. 예를 들면 말라리아의 키니네 및 심장마비에 대한 디고신 (digoxin)이다.
- 저자
- Peter D White, Trudie Chald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379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372~1373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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