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자 요구 생산의 재고계획을 위한 위험 관리에 기반한 방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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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자 요구 생산기술(ETO, Engineering-to-order)이 생산시스템에서 점진적으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더 투입 시점(OPP, Order Penetration Point)에 대처하기 위해 ETO 회사는 엔지니어링, 생산 그리고 공급 역량을 통합하기 위해 더 나은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그러나 생산기간이 오래 걸리는 특이한 부품은 고객의 예상 인도 날짜 준수에 커다란 장애가 되고 있다. 고객의 협상이 없는 한, ETO 회사는 이런 위험을 완하하기 위해 사전에 부품을 준비해야 한다. 그러나 구성 명세서(BOM, bill-of-material)는 오더 이행의 최종 단계에서만 완결될 수 있다.
전사적 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와 적기공급 생산방식(JIT, just-in-time) 시스템은 계획공정을 시작하기에는 중요한 조언이 부족하다. 따라서 재고계획은 중요하지만 비현실적인 가정과 부품의 유용성은 피할 수 없게 된다. 더욱이 오늘날 제조 산업에서 수요와 공급의 가변성으로 인하여 재고계획의 어려움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회사는 고객 만족 목표 수준을 달성하기위해 종종 추가적인 재고에 의존하고 있다. 이런 비용은 회사 재정자원을 악화시킨다. 따라서 최상의 고객만족을 제공하고 재고 예산 관리 및 적정한 양과 적정한 형태의 재고 시점을 결정하기 위해 실행 가능한 재고계획 방안이 요구된다.
- 저자
- Andreas M. Radk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61
- 잡지명
- CIRP Annals - Manufacturing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387~390
- 분석자
- 마*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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