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안전: 미국 소고기 추가검사 논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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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육가공 공장에서는 매주 수십 kg의 날고기를 세 군데의 연방 실험실 중 하나로 보내 그곳에서 시료를 분쇄하고 배양해 분석한다. 미 농무부(US Department of Agriculture, USDA) 산하의 이 실험실들에서는 1994년부터 독성 변종인 대장균 O157:H7을 감시하고 있다. 2012년 6월 4일부터는 6 가지의 대장균 아형 곧 혈청군을 검사항목에 추가하였다.
- 저자
- HELEN SHE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485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58~559
- 분석자
- 김*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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