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아효모에의 대기압 저온 플라즈마 폭로에 있어서 DNA 손상 검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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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온 대기압 플라즈마는 최근에 바이오 메디컬분야에 응용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살아있는 세포나 조직에서, 플라즈마 처리에 대한 영향이 아직은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본 연구에서 아르곤 플라즈마 토치에 폭로된 효모균에서 DNA의 손상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비열 대기압 플라즈마 처리가 유전자학과 전자공학이 결합된 소위 젠트로닉스(gentronics)의 효과를 일으킬 수 있음을 크게 암시하고 있다.
○ 최근에 독일 막스플랑크 외계물리학 연구소는 저온 플라즈마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2개의 의료기기를 소개하였는데, 하나는 의료기관 및 공공기관 종사자의 피부를 소독하는 기기이며, 또 하나는 만성적인 부상 부위에 살균물질을 투여하여 이를 신속하게 치유하는 장비이다. 피부소독기기는 인간의 피부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소독하는 것이 목적으로, MRSA 등의 약물내성 세균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 만성부상 치유장비는 아르곤 플라즈마 토치(argon plasma torch)로서, 생물학적 활성물질의 밀도를 조절하여 세균만을 제거하고 인체에는 무해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세균과 인간세포에 상이하게 작용하여 세균에게는 치명적인 반면 인간세포의 재생은 도와주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현재 의사들은 한번에 3~5분씩 하루에도 몇 차례씩 손을 소독해야 하는데, 이는 시간낭비는 물론, 기계적·화학적 자극을 유발함으로써 피부 알레르기 등을 일으키는 등 많은 부작용을 수반하고 있다. 더욱이 의사 이외에 다른 의료 스태프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도 심각하여, 그들은 한 번에 최소 3분씩 하루에 60~100회씩 소독을 함으로써 총 3~5시간을 허비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는 개발된 저온 플라즈마를 이용한 살균방법을 이용하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소독에 소요되는 시간을 하루에 10분으로 단축시킬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소독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오직 전력뿐이며, 어떠한 약물이나 용기도 필요 없이 매우 간편한 것으로 대기압 플라즈마응용 의료장비의 지속적인 개발이 기대된다.
- 저자
- Hiroki YAMAGUCHI, Hachiro YASUDA,Toshihiko EKI, Hirofumi KUR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35(1)
- 잡지명
- 靜電氣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8~13
- 분석자
- 이*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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