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입자 표적치료제: One shot, one kill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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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로 하는 세포와 선택적으로 결합하여 고준위의 치료약품을 전달할 수 있는 나노입자는 건강한 세포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병든 세포에만 효율적으로 작용하므로 암이나 다른 질병의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다. 그런 나노입자는 고준위의 다양한 화합물을 운반하여야 함은 물론 장시간 혈액 속에 머물면서도 면역 시스템에 의해 제거되지 않아야 하고, 오직 대상 세포를 찾아 결합하여야 한다. 현재 사용되는 대부분의 나노입자 치료제는 지질이중층(lipid bilayer)이 물 핵을 둘러싼 작은 주머니 모양의 리포솜(liposome)에 기반을 두고 있다. 리포솜은 면역원성이 낮고, 인체에 무해하며, 임상 규모의 제조공정이 확립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제품들이 아직 미국 FDA의 승인을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표적치료제의 모든 설계기준을 만족시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해준다. 최근 Ashley 등(Nature Materials, 10, 2011, p.389)은 표적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 나노입자, 즉 리포솜과 다공성 실리카 나노입자의 혼성체를 제시하였다.
- 저자
- Darrell J. Irvin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10
- 잡지명
- Nature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42~343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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