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입자 함유 생활용품이 건강/환경에 미치는 영향의 평가
- 전문가 제언
-
섬유, 화장품, 스포츠 용품까지 1300 품목을 넘는 상업적 제품이 나노입자를 함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제품에 나노입자 함유여부를 표시하는 것이 의무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는 그보다 더 많을 것이 분명하다. OECD와 같은 국제적 기구가 주도하는 프로그램들이 나노재료의 물리화학적 성질과 잠재적 독성의 관련성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그 데이터는 순수한 나노재료 자체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제품과 결합된 상태의 나노재료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따라서 나노입자의 현실적인 노출효과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제품에 함유된 나노입자의 성질에 대해 연구할 필요가 있다. 최근에 발표된 세 가지 논문들은 이런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하나는 자외선차단제, 다른 두 개는 헤어스프레이와 발한억제제와 같은 스프레이 제품과 그 에어로졸에 함유된 나노입자의 특성에 대한 것이다.
- 저자
- Maxine J. McCal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6
- 잡지명
- Nature Nan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13~614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