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금속 회수기술 현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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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금속광산 수는 경제성 문제로 인한 국제 경쟁력 저하로 80년대에 비해 90%나 줄었고 자급률도 1%대로 격감하고 있다. 그러나 세계 각국은 자원을 무기화하는 추세여서 국내광산의 재개발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삼척의 아연광산의 매장량을 재평가하고 있다.
○ 정부에서도 광물 원재료의 급상승 우려에 따라 시장조절 기능과 함께 자원안보 측면에 2020년까지 광산 22개를 재개발해서 자급률을 4%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 이와 함께 도시 광산사업을 2011년부터 협회 개설을 시작으로 폐 휴대폰 등에서 적극 리사이클링 할 계획인데, 폐 전기전자제품과 폐 자동차에 함유된 금속자원 규모는 2010년 기준 연간 4조 원에 상당하여 기타 폐기물에서 폐 금속자원의 잠재규모는 추출가능 기준으로 7조 원 정도여서 최대 수입광물인 철광석의 연간 수입액에 맞먹고 있다.
○ 금년 2012년 말부터 국내에서도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될 예정으로 셋톱박스를 보급해도 막대한 양의 아날로그 TV가 폐기될 것으로 보여 이들의 자원회수가 커다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통 통신체계가 확립된 우리나라는 수집 및 수송시스템에서 강점이 있으므로 수선별의 기계화 기술만 확보된다면 자원재활용 면에 커다란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또한 우리나라의 30배에 달하는 광물자원이 북한지역에 있어 상호 교류가 활성화 된다면 지근거리에 있는 이점으로 시장 확보와 투자비의 회수가 용이해서 양질의 자원으로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매우 유리하다고 본다.
- 저자
- Shafiq ALA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58(1)
- 잡지명
- Resources Process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8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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