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졸 계면반응의 측정법
- 전문가 제언
-
○ 대기 중 에어로졸은 무기성 탄소, 유기성 탄소를 비롯한 유?무기화합물과 금속류 등 많은 화학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 광합성반응으로 2차 유무기 에어로졸까지 형성되면서 이들의 생성 기구를 밝히는 것이 큰 과제로 대두되었다.
○ 다양한 에어로졸을 분석하기 위해 초기에는 이들을 필터로 포집하여 500나노미터 이하의 화학성분과 입경분포를 파악하려면 시료채취와 복잡한 화학처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으며 분석방법 역시 각 화학성분별로 복수의 분석이 필요하였다.
○ 그러나 최근에는 에어로졸 질량분석법이 개발된 이래, 입자액화 포집법, 화학이온화 질량분석법 등으로 발전되면서 에어로졸 내 화학성분의 입자분포와 성분에 대한 탐구가 가능해졌고 더욱이 소프트이온화법의 등장은 분자구조를 파괴하지 않고 경계면의 화학반응을 관찰함으로써 생체의 불균일 반응기구까지 해석해 내는 단계에 와있다.
○ 즉, 지금까지 유기성분에 대해서는 이온화 과정에서 fragmentation이 발생하여 질량 스펙트럼이 복잡해져서 성분을 특정하기 어려웠으나 전자분무 이온화법과의 병용으로 유기성분의 동정이 가능해졌고 나아가 기액 계면의 반응을 규명할 수 있게 되었다.
○ 기액 계면층을 활용하게 되면 액상에서 반응성이 낮은 화학합성도 수율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광분해수율이 낮은 물질도 광분해수율을 향상시킬 가능성이 있어서 전자분무 이온화법의 다양한 응용이 기대된다고 본다.
- 저자
- Akihiro YABUSHITA and Shinichi ENAM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26(3)
- 잡지명
- エアロゾル硏究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14~220
- 분석자
- 차*기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