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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및 인접 국가의 CO2지중저장 용량분석

전문가 제언
○ CO2의 지중저장은 발전소, 철강, 시멘트 등 CO2 대량 배출원에서 발생되는 CO2를 포집 이송하여 심부 염대수층이나 고갈된 오일 및 가스전, 채진된 탄전에 저장하는 기술로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위한 최적의 대안기술이다.

○ EIA의 2010년 세계 CO2 배출량은 약 330억 톤으로 상위 7개국은 중국 89.4억 톤, 미국 52.5억 톤, 인도 18.4억 톤, 러시아 17.5억 톤, 일본 11.6억 톤, 독일 8.3억 톤, 한국 5.9억 톤으로 나타났다. 2010년 한국은 1990년 대비 136%, 2009년 대비 9.3%의 CO2 배출량이 증가해 세계적인 감축 목표에 역행하고 있어 CCS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상당한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 우리에게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발틱지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과 폴란드,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 북서 및 중앙 러시아에 대한 지질의 층서와 구조, 이를 이용한 CO2 지중저장지 분석과 저장잠재량 산출은 우리나라의 지질과 층서 및 구조에 지중저장지로서 적용할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 에스토니아 및 인접 국가의 CO2지중저장용량은 심부 염대수층이 32,515 Mt으로 가장 유망한 것으로 나타났고 오일 및 가스전은 4,131 Mt, 탄전 415 Mt 순으로 나타났다. 지질학적으로 퇴적분지의 캄브리아기 사암층의 구조가 CO2저장지로서 대부분 선택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육상 및 해상 퇴적분지에 사암층이 발달하므로 동북 유럽의 CO2저장 지질과 비슷한 지질환경을 저장지로서 검토하고 CO2지중저장용량을 도출하는 것이 시급하다. 아울러 CO2 지중저장지 분석과 저장잠재력 산출을 위한 동북 유럽 국가들과의 지질학적 기술 교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

저자
Alla Shogenova, Kazbulat Shogenov, Rein Vaher, Juri Ivask, Saulius Sliaupa, Thomas Vangkilde-Pedersen, Mai Uibu and Rein Kuusik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1
권(호)
4
잡지명
Energy Procedia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785~2792
분석자
김*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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