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방침: 영속적인 오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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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인간 활동에 의하여 발생되는 이산화탄소(CO2)에 의한 지구온난화 영향(Global Warming Impact: GWI)은 CO2의 인위생성적인 배출이 종료된다고 하더라도 1,000년 동안 이전의 상태로 대부분 되돌릴 수는 없다(Solomon 등, 2009). 단수명의 기후변화기여물질(Short-lived Climate Forcers: SLCFs)로 알려진 대류권 오존(O3)과 연무질입자(aerosol particulate) 역시 지구기후변화의 조정물질이다. SLCFs는 CO2와는 근본적으로 다른데 즉, 전형적으로 복사효율이 더 높지만, 그러나 보통 수일~수주 내에 대기 중에서 강우 또는 표면침착에 의하여 제거된다.
- 저자
- Nadine Unger, Joshua L. Pa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55
- 잡지명
- Atmospheric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56~458
- 분석자
- 황*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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