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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로분진 처리의 기술적 과제와 자원 회수

전문가 제언
○ 아연의 재활용기술에는 웰츠킬른(Weltz Kiln)법, 반용광로법, 환원킬른법, 전로법, ISP법, 재생용해로법, 염화휘발법, 연회습식처리법 등이 있다. 웰츠킬른법은 제강연소재, Zn 함유 광물, Zn 세정액을 웰츠킬른에 의해 조산화아연으로 만들고 Zn을 분리한다. 반용광로법은 제강연재, Zn 광재를 반용광로에서 석회분 등으로 환원 용해하고 Zn, Pb, Cd를 휘발하여 조산화아연을 얻을 수 있다.

○ 환원킬른법은 석회석을 첨가하여 조산화아연과 환원 펠릿(pellet)을 얻고 ISP로 Zn, Pb를 분리한다. 전로법은 아연침출 잔사 광산재의 처리를 소결 전열 증류법으로 처리한다. Zn 원료는 황화정광 이외에 이차자원 등을 처리하여 공급하지만 ISP법은 불순물을 많이 함유한 Pb, Zn 광재에 대해서도 적용할 수 있다. 재생용해로법은 재생용해로에서 고온 용해를 통해 유가금속을 추출하고 유해금속을 슬래그로 고정화한다.

○ 염화물로 금속을 분리 회수하는 것이 염화휘발법이다. 연회습식처리법은 전로 연소회분을 습식처리공장에서 처리하여 Cu, Pb, Cd를 분리 회수한다. 아연의 재활용 처리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논의되고 있지만 오래된 광재, 파쇄분진, 전로분진 등이 주목받고 있다. 이 중에서 철강, 일반도금, 다이캐스팅 제조업체에서 배출되는 아연의 광재 종류는 재생아연 제조업자에 의해 효율적으로 회수되고 처리되어 재활용되고 있다.

○ 재생아연재는 제련업체들에 의해 회수되고 있는데 이는 공해 방지와 환경적 측면에서도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연구가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이 자료는 전로분진의 무해화와 재활용의 중요성 및 기술적인 문제를 기술하고 있다. 특히 일본, 대만, 한국의 현황을 비교 서술하고 있어 국내업체들이 참고할 수 있다.

○ 우리나라는 전로철강 생산량이 2,400만 톤/년 이상이고 분진 발생량도 40만 톤/년이나 되지만 전로분진 처리설비가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 한국아연사가 함안에 280톤/일 처리용량의 가마를 설치하였고 또한 영국 ZincOx사가 한국철광협회의 후원을 얻어 2기의 가마(처리용량 40만 톤)를 설치하고 있어 향후 분진 발생 전량을 처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M.Nakayam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1
권(호)
48(5)
잡지명
工業加熱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13~19
분석자
오*섭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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